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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민형배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청년, 시민 등이 자리해 축제의 문을 열었다.
민 시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청년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임을 강조했으며, 청년들이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청년정책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통해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석자들과 함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청년들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민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청년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청년들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는 청년들의 교류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9.13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