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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군민중심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의 하나이며, 군민과 기관사회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읍면 시가지, 주요 도로변, 하천과 하구를 중심으로 쌓여있는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행락 철을 맞아 관광객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청정 진도’의 이미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진도군은 매월 셋째 주마다 시행하는 ‘군민중심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기별로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강화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이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6.25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