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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무 교육부터 문화·여가 활동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청년들이 관심 분야를 경험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도록 실습과 참여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 고용정책 이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수익화 교육을 비롯해 요가, 타르트 만들기 등이다.
지난해부터 사회고용정책개발원과 함께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해 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만 19세부터 49세까지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달빛청춘마루 누리집과 SNS를 통해 일정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별 선착순 모집한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청년센터 또는 사회고용정책개발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6.24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