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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이 주최하고 대구중구문화원이 주관하는 ‘매마토 문화공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문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복합 공연으로, 그룹 ‘아나키스트’와 ‘곰스컴퍼니’가 출연한다.
출연진은 다채로운 음악과 역동적인 춤,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기존의 것을 뛰어넘어’ 공연은 올해 상반기 매마토 문화공연의 마지막 무대다.
중구는 7월과 8월에는 공연을 쉬고, 9월과 10월 새로운 공연으로 다시 주민과 관광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뮤지컬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김광석길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문화원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문화교육과 또는 대구중구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6.24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