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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렸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3월 제1회 추경 대비 약 211억 원 증가한 1조 1,996억 원 규모로,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가중된 시민과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구호 의원이 △황금지구의 교통안전시설의 확충, △통학 환경 개선,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을 제안하는 5분 자유 발언을 실시했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 “제9대 광양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4.29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