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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송서비스의 질을 높여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보건소 1대와 관내 의료기관 3대로 총 4개 기관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구급차의 의료장비 및 구급의약품 확보 여부 ▲구급차 용도 외 사용 여부 ▲구급차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운용기록 점검 등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현장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김현희 보건소장은 “지역 특성상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4.20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