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에는 고흥경찰서, 교육지원청, 여성일상지킴이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의 야간 활동이 증가할 수 있는 도양읍 청소년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 공원·상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벌였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범죄 취약요소 점검 등 지역사회 안전활동이었다.
특히 합동순찰은 주민들의 불안요인을 확인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민탁 고흥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8.27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