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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GO, 타GO, 춥GO, 쓰리GO!'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했다. 또한 놀이동산 체험과 빙상장 활동에 참여하며 도전 정신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협동 및 소통의 즐거움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여름캠프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곡성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과 학습, 전문 체험활동, 생활지도, 급식 및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7.27 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