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은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아동 돌봄에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이날 아동양육시설 신애원을 직접 방문해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인 꿈사랑, 혜성공동생활가정, 희망넝쿨, 누리봄그룹홈 등 4개 시설 관계자를 초청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9.10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