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다섯째 탄생' 경사…파격 지원 쏟아진다 무안군, 다섯째 자녀 가정 방문 격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7월 27일(월) 17:00 |
|
이날 무안군은 해당 가정 부모의 양육 과정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출산·양육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섯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는 부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출산 가정에는 신생아 양육비 2,000만 원(6개월 간격, 10회 분할 지급),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서비스, 다둥이 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등 총 8종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출생기본소득으로 월 20만 원이 18세까지 지급된다.
김산 군수는 다섯째 자녀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무안을 만들기 위해 출산·양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과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