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청, 청소년 5,851명 교통안전 교육 6주간 광주경찰청, 방학 전 청소년 5,851명 교통안전 교육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7월 24일(금) 17:36 |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자전거 이용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 증대와 유형 다양화에 따라 광주 지역 중·고등학교 21개교 5,851명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PM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주 5개구 전역에서 PM 최고속도를 기존 25km/h에서 20km/h로 하향 조정하는 시범 조치를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광주경찰은 교통법규 위반이 청소년 교통안전의 직접적인 위험 요인임을 강조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하반기 개학기에도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