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생활개선회, 2026 연시총회 성료
활동 방향 공유·실천 의지 다짐…“안전한 농작업 문화 확산 앞장”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2월 06일(금)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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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생활개선회의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연시총회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사업 계획 수립 ▲읍면 조직 간 협력 방안 ▲회원 참여 확대 방안 ▲지역축제·나눔 봉사활동 참여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으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도 병행됐다.
특히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에서 회원들은 농업 안전 리더로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올해 생활개선회는 ▲읍면 과제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지역축제 및 나눔 봉사활동 참여 ▲전문 능력 개발 교육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자 함평군 생활개선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 생활개선회의 힘”이라며 “오늘 안전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농업 현장에서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촌을 지탱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활동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단체가 더 활발히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